월 (Mon)

그리스도를 체험하고 누리고 표현함 (3) – 9주차

진정한 교회생활을 위해 필요한
최고로 보배로우신 그리스도에 대한
이상과 체험과 누림과 표현

118:22
22 건축자들이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리 돌이 되었습니다.

벧전 2:4, 7
4 사람들에게는 버림받으셨으나 하나님께는 선택받으신, 살아 있는 보배로운 돌이신 그분께 나아오십시오.
7 그러므로 그분은 믿는 여러분에게는 보배이시며,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건축자들이 버린 돌이지만 모퉁이의 머리 돌이 된 돌’이시며,

벧전 3:4
4 온유하고 정숙한 영의 썩지 않을 장식으로 마음에 숨겨진 사람을 단장하십시오. 이것은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매우 값진 것입니다.

삼상 16:7
7 그러나 여호와는 사무엘에게 말씀하셨다. “용모나 키의 크기로 평가하지 마라. 나는 이미 그를 거절하였다. 중요한 것은 사람이 어떻게 보는가가 아니다. 왜냐하면 사람은 겉모양을 보나 여호와는 마음을 보기 때문이다.”

16:15
15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여러분은 사람들 앞에서 스스로를 의롭다고 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여러분의 마음을 아십니다. 사람들 가운데서 높아지는 것이 하나님 보시기에는 가증한 것입니다.

9:54-56
54 제자 야고보와 요한이 이것을 보고서 “주님, 하늘에서 불이 내려 그들을 불사르라고 우리가 명령하기를 원하십니까?”라고 하니,
55 예수님께서 돌아서시어 그들을 꾸짖으셨다. 그리고 말씀하셨다. “여러분의 영이 어떠한지 여러분은 알지 못합니다.
56 사람의 아들은 사람들의 목숨을 멸망시키러 온 것이 아니라 구하러 왔습니다.” 그러시고는 일행과 함께 다른 마을로 가셨다.

3:7-8
7 그러나 나에게 유익이 되었던 것을 나는 그리스도 때문에 해로운 것으로 여기게 되었습니다.
8 그럴 뿐만 아니라 내가 모든 것을 또한 해로운 것으로 여기는 것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님을 아는 지식이 가장 탁월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내가 그리스도 때문에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그 모든 것을 배설물로 여깁니다. 그래서 내가 그리스도를 얻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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