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 (Tue)

사무엘기상·하 결정 연구 –8주차

다윗의 씨가 하나님의 아들이 됨

아침의 누림

22:16
16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나의 천사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언하게 하였다. 나는 다윗의 뿌리이고 자손이며, 빛나는 샛별이다.”

13:23, 33
23 하나님은 약속하신 대로 이 사람의 씨에서 이스라엘에게 한 구주를 이끌어 오셨으니, 바로 예수님이십니다.
33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살리심으로 그들의 자녀인 우리에게 이 약속을 온전히 이루어 주셨습니다. 이것은 시편 제이 편에 기록된 것과도 같습니다. ‘너는 내 아들이다. 오늘 내가 너를 낳았다.’

3:16
16 하나님께서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시어 독생자를 주셨습니다. 이것은 그분을 믿는 사람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원한 생명을 얻도록 하려는 것입니다.

8:28
28 또한 우리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 곧 그분의 목적에 따라 부름받은 사람들에게는 모든 것이 협력함으로써 선이 이루어진다는 것을 압니다.

요일 4:9, 14-15
9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 가운데 이렇게 나타났습니다. 그것은 곧 하나님께서 그분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셔서, 우리가 그분을 통하여 생명을 얻고 살도록 하신 것입니다.
14 우리는 아버지께서 아들을 세상의 구주로 보내신 것을 보았고, 지금 또 증언합니다.
15 누구든지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이시라고 시인하면, 하나님께서 그 사람 안에 거하시고 그 사람도 하나님 안에 거합니다.

1:5-6
5 또 신실한 증인이시자 죽은 사람들 가운데 가장 먼저 나신 분이시며 땅의 왕들의 통치자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여러분에게 은혜와 평안을 주시기를 바랍니다. 우리를 사랑하시어 그분 자신의 피로 우리를 우리의 죄들에서 해방하여 주셨을 뿐 아니라,
6 우리를 왕국이 되게 하시어 그분 자신의 하나님, 곧 그분 자신의 아버지를 섬기는 제사장들이 되게 하신 분께 영광과 권능이 영원무궁히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아멘.

1:5
5 하나님께서 천사들 중 누군가에게 “너는 내 아들이다. 오늘 내가 너를 낳았다.”라고 말씀하신 적이 있으며, 또 “나는 그에게 아버지가 되고, 그는 나에게 아들이 될 것이다.”라고 말씀하신 적이 있습니까?

신성의 면에서 그리스도는 다윗의 뿌리이시요 근원이시며, 인성의 면에서 그분은 다윗의 자손이시요 후손이시다. 따라서 그분은 다윗의 뿌리로서 주님이시며, 동시에 다윗의 자손으로서 다윗의 후손이시요 다윗에게서 난 순이시다(마 22:42-45, 롬 1:3, 렘 23:5). ‘다윗의 자손’이 주님께서 사람이시고 다윗에게서 나오셨다는 것을 의미하듯이, ‘다윗의 뿌리’ 또한 그분께서 하나님이시고 다윗이 그분에게서 나왔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것은 주 예수님의 두 본성을 계시한다. 그러므로 요한계시록 22장 16절에서 그리스도는 직접 자신이 하나님이실 뿐 아니라 사람이신 것을 인정하셨다.(신약의 결론, 영문판, 4447쪽)

오늘의 읽을 말씀

사도행전 13장에서 바울은 부활하신 그리스도께서 “자기와 함께 갈릴리에서 예루살렘까지 올라왔던 사람들에게 여러 날 동안 나타나셨습니다. 이제 이 사람들이 백성들에게 증언할 그분의 증인들이 되었습니다.”(31절)라고 지적한 후에, 계속해서 “우리도 조상들에게 하신 그 약속을 여러분에게 복음으로 전합니다.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살리심으로 그들의 자녀인 우리에게 이 약속을 온전히 이루어 주셨습니다. 이것은 시편 제이 편에 기록된 것과도 같습니다. ‘너는 내 아들이다. 오늘 내가 너를 낳았다.’ ”(32-33절)라고 말했다. 부활은 사람 예수님께 또 다른 출생이 되었다. 그분은 부활 안에서 하나님에 의해 태어나시어 많은 형제들 가운데서 하나님의 맏아들이 되셨다(롬 8:29). 그분은 영원부터 하나님의 독생자이셨다(요 1:18, 3:16). 육체가 되신 후 부활을 통해 그분은 인성 안에서 하나님에 의해 태어나셔서 하나님의 맏아들이 되셨다. … 바울은 “오늘 내가 너를 낳았다.”라고 하는 시편 2편 7절 하반절에서 주님의 부활을 볼 수 있었다. 바울은 ‘오늘’이라는 말을 주님의 부활의 날에 적용했다. 이것은 그리스도의 부활이 하나님의 맏아들로서의 그분의 출생이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사람의 아들이신 예수님은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살아나심으로써 하나님의 아들로 태어나셨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예수님을 살리신 것이 곧 예수님을 하나님의 맏아들로 낳으신 것이었다. 우리는 주님의 부활이 그분의 출생이었음을 깨달을 필요가 있다. 이것은 중대한 문제이다.

주 예수님은 두 번 출생하셨다. 먼저 그분은 마리아에게서 사람의 아들로 나셨다. 그런 다음 삼십삼 년 반 후에 그분은 십자가에 못 박히셨고, 장사되셨고,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살아나셨다. 부활을 통해 그분은 두 번째 출생을 가지셨다. 왜냐하면 사람이신 그분께서 부활 안에서 하나님의 아들로 나셨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그분은 첫 출생에서 마리아에게서 사람의 아들로 나셨고, 두 번째 출생에서 부활 안에서 하나님의 아들로 나셨다.

어떤 사람들은 그리스도께서 부활 안에서 하나님의 아들로 나셨다는 말을 들을때, 의문을 품고서 “우리 주님은 영원부터 하나님의 아들이 아니셨나요?”라고 말할지 도 모른다. 그렇다. 영원부터 그분은 하나님의 아들이셨다. … 요한복음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영원히 하나님의 아들이시라는 사실을 강조한다. 그분은 육체 되시기 전에도 이미 하나님의 아들이셨는데, 왜 부활 안에서 하나님의 아들로 태어나시는 것이 그분께 필요했는가?

신약에 따르면, 그분은 두 방면에서 하나님의 아들이시다. 첫째로, 그분은 하나님의 독생자 이셨다. 둘째로, 그분은 이제 하나님의 맏아들 이시다. ‘독생자’라는 말은 하나님께 오직 한 아들만 있음을 가리킨다. … 영원의 관점에서 말하면,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유일한 독생자이셨다(요 1:18, 3:16). 이것은 그분의 영원한 신분이었다. 그러나 그분은 부활을 통해 한 사람으로서 하나님의 맏아들로 태어나셨다. ‘맏’(비교 히1:6)이란 말은 이제 하나님께 많은 아들들이 있음을 가리킨다(히 2:10). 그리스도를 믿는 우리는 하나님의 많은 아들들이며, 주님의 많은 형제들 곧 하나님의 맏아들의 많은 형제들이다(롬 8:29).(사도행전 라이프 스타디, 37장, 314-316쪽)

추가로 읽을 말씀: 사도행전 라이프 스타디, 37-38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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