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LD)

열왕기상 · 하 결정 연구 2권 – 8과9주차

주님 안에 있는 성전으로 자람

하나님의 영광으로 가득 채워진 하나님의 성전

아침의 누림

21:1-7, 9-11, 22-24
1 또 나는 새 하늘과 새 땅을 보았습니다.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사라졌으며, 바다도 더 이상 있지 않습니다.
2 또 내가 보니,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늘에서 하나님에게서 내려오는데,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신부로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3 또 나는 보좌에서 나오는 큰 음성을 들었습니다. “보아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고, 하나님께서 그들과 함께 장막을 치실 것이다.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될 것이고, 하나님은 직접 그들과 함께 계시며 그들의 하나님이 되실 것이다.
4 하나님께서 그들의 눈의 모든 눈물을 닦아 주실 것이며, 더 이상 죽음이 있지 않을 것이고, 슬픔이나 울부짖음이나 고통도 더 이상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이전 것들이 다 사라졌기 때문이다.”
5 보좌에 앉아 계신 분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보아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한다.” 그분은 또 말씀하셨습니다. “기록하여라. 이 말들은 믿을 만하고 참되다.”
6 그분은 또 나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다 이루어졌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시작과 끝이다. 내가 생명수의 샘을 목마른 사람에게 주어 거저 마시도록 하겠다.
7 이기는 이는 이것들을 상속받을 것이다. 나는 그에게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나에게 아들이 될 것이다.

9 마지막 일곱 재앙이 가득 담긴 일곱 대접을 가진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에게 와서 말하였습니다. “이리 오십시오.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보여 드리겠습니다.”
10 내가 영 안에 있는데, 천사가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서, 하늘에서 하나님에게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을 나에게 보여 주었습니다.
11 그 성에는 하나님의 영광이 있고, 성의 빛은 가장 귀한 보석 같았고 수정처럼 맑은 벽옥 같았습니다.

22 나는 성안에서 성전을 보지 못하였습니다. 왜냐하면 전능하신 분 주 하나님과 어린양께서 그 성의 성전이시기 때문입니다.
23 그 성에는 그 성을 비추어 줄 해와 달이 필요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영광이 그 성을 밝게 하며, 그 성의 등이 어린양이기 때문입니다.
24 민족들이 그 성의 빛 가운데 다닐 것이고, 땅의 왕들이 자기 영광을 그 성으로 가져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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