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 (Sat)

그리스도를 체험하고 누리고 표현함 (3) – 9주차

진정한 교회생활을 위해 필요한
최고로 보배로우신 그리스도에 대한
이상과 체험과 누림과 표현

 10:4-9
4 첫째  스무나흗날에 나는 힛데겔이라 하는   가에 있었는데,
5 내가 눈을 들어 보니세마포 옷을 입고 허리에 우바스의 정금 띠를   사람이 있었다.
6 그분의 몸은 또한 녹주석 같고그분의 얼굴은 번개의 모습 같으며그분의 눈은 횃불 같고그분의 팔과 발은 광낸 놋이 빛나는  같으며그분의 말소리는 무리의 소리 같았다.
7  다니엘만 홀로  이상을 보았고나와 함께 있던 사람들은  이상을 보지 못하였다그들은 오히려  공포에 휩싸인  도망하여 몸을 숨겼다.
8 그래서  홀로 남아   이상을 보았다 안에는 아무 힘도 남아 있지 않았고 얼굴색은 죽은 사람처럼 창백해졌다나는 힘이 조금도 남아 있지 않았다.
9 그렇지만 나는 그분의 말소리를 들었고그분의 말소리를 듣자 얼굴을 땅에 대고 깊은 잠에 빠졌다.

 9:23
23 그대가 간청을 드리기 시작할  명령이 내려져내가 그대에게 말해 주려고  것은 그대가 보배로움 자체인 까닭입니다그러니  일을 이해하고 이상을 생각해 보십시오.

 10:11, 19
11 그가 나에게 말하였다. “보배로운 사람 다니엘이여이제 그대에게 하는 말을 이해하고 그대가 있는 곳에서 일어서십시오나는 그대에게 보내어졌습니다.” 그가 나에게  말을 하자나는 떨면서 일어섰다.
19 그가 말하였다. “보배로운 사람이여두려워하지 마십시오그대에게 평안이 있기를 바랍니다강해지고  강해지십시오.” 그가 나에게 말하자나는 힘을 얻어 말하였다. “어르신제게 힘을 주셨으니 말씀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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