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Thu)

그리스도를 체험하고 누리고 표현함 (3) – 7주차

휘장 안으로 들어가시고 진영 밖으로 나가심으로써 많은 아들들을 영광 안으로 이끄시는 구원의 창시자(대장)와 선구자

6:19-20
19 우리에게 있는 이 소망은 혼의 닻과 같아서 안전하고 튼튼하여 휘장 안에 들어가게 해 줍니다.
20 선구자이신 예수님은 우리를 위하여 휘장에 들어가심으로써, 멜기세덱의 계통에 따라 영원한 대제사장이 되셨습니다.

13:13
13 그러므로 우리도 그분께서 받으신 비난을 짊어지고 진영 밖으로 그분께 나아갑시다.

고후 11:23-33
23 그들이 그리스도의 사역자들입니까? 내가 정신 나간 사람처럼 말하는데, 나는 더욱 그렇습니다! 나는 수고도 더 많이 하였고, 감옥에도 더 많이 갇혔으며, 매도 수없이 맞았고, 죽을 고비도 여러 번 겪었습니다.
24 나는 유대인들에게 마흔에서 하나를 뺀 매를 다섯 번 맞았고,
25 세 번 몽둥이로 맞았으며, 한 번 돌로 맞았고, 세 번 파선을 당하였으며, 밤낮 하루를 꼬박 깊은 바다에서 보내기도 했습니다.
26 여러 번 여행하는 동안에 강에서 위험을, 강도에게 위험을, 동족에게 위험을, 이방인들에게 위험을, 도시에서 위험을, 광야에서 위험을, 바다에서 위험을, 거짓 형제들에게 위험을 당하였으며,
27 수고하고 애쓰며, 여러 번 밤을 지새우며, 배고프고 목마르며, 여러 번 굶고, 추위에 떨며 헐벗었습니다.
28 이 밖에 언급하지 않은 것들은 그만두더라도, 날마다 나를 억누르는 많은 염려가 있는데, 곧 모든 교회들을 위한 염려입니다.
29 누가 약해지면 나도 약해지지 않겠습니까? 누가 걸려 넘어지면 나 자신도 애타지 않겠습니까?
30 굳이 자랑해야 한다면, 나는 나의 약한 것들을 자랑할 것입니다.
31 주 예수님의 하나님, 곧 주 예수님의 아버지, 영원히 찬송받으실 분께서 내가 거짓말을 하지 않고 있다는 것을 아십니다.
32 다마스쿠스에서 아레다왕 수하에 있는 총독이 나를 잡으려고 다마스쿠스 성을 지켰지만,
33 사람들이 나를 줄 달린 광주리에 담아 성벽의 창문을 통해 내려 주었습니다. 그래서 나는 그의 손에서 벗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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