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 12:49-50 49 손을 내미시어 제자들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셨다. “보십시오, 나의 어머니이며 나의 형제들입니다! 50 누구든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행하는 그 사람이 나의 형제이고, 누이이며, 어머니입니다.”
마 11:28-30 28 수고하며 짐을 진 사람들이여, 다 나에게로 오십시오. 내가 여러분에게 안식을 줄 것입니다. 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허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나에게서 배우십시오. 그러면 여러분의 혼이 안식을 얻게 될 것입니다. 30 왜냐하면 나의 멍에는 편하고 나의 짐은 가볍기 때문입니다.”
마 6:10 왕국이 오게 하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십시오.
마 7:21 나에게 ‘주님, 주님!’ 하는 사람이라고 다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고,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행하는 사람이라야 들어갑니다.
롬 11:20, 22, 24 20 옳습니다. 그들은 불신으로 말미암아 꺾어졌고, 그대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서 있습니다. 교만한 생각을 품지 말고 오히려 두려워하십시오. 22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인자하시고 엄격하시다는 것을 아십시오. 넘어진 자들에게는 엄격하시지만, 그대가 하나님께서 인자하게 대하시는 데에 계속하여 머문다면, 그분께서 그대를 인자하게 대하실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대도 잘라질 것입니다. 24 그대가 원래의 야생올리브나무에서 잘라져 본성을 거슬러 참올리브나무에 접붙여졌다면, 원래의 가지들인 이 사람들이야 자기 올리브나무에 얼마나 더 잘 접붙여지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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