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Thu)

그리스도를 체험하고 누리고 표현함 (3) – 11주차

영원한 생명의 교통
그리스도의 몸 안에서 생활하는 것의 실재

1:29 이튿날 요한이 예수님께서 자기에게 오시는 것을 보고 말하였다. “보십시오,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나님의 어린양이십니다.

8:2-3
2 왜냐하면 생명의 영의 법이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나를 죄와 죽음의 법에서 해방하였기 때문입니다.
3 율법이 육체 때문에 연약하여 할 수 없던 것을 하나님께서 하셨습니다. 곧 하나님은 죄와 관련하여 그분 자신의 아들을 죄의 육체의 모양으로 보내시어, 그 육체 안에서 죄에 대해 유죄판결 하심으로써

요일 3:20-21
20 만일 우리의 마음이 우리를 책망한다면, 그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의 마음보다 더 크셔서 모든 것을 아시기 때문입니다.
21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의 마음이 우리를 책망하지 않는다면, 우리가 하나님을 향하여 담대함을 가지며,

4:3 만일 기름부음 받은 제사장이 죄를 지어 백성에게까지 죄가 돌아가게 하면, 그는 자기가 지은 죄 때문에 소 떼 가운데서 흠 없는 황소 한 마리를 여호와에게 속죄제물로 바쳐야 한다.

5:6 그런 다음 그는 자기가 저지른 죄 때문에 여호와에게 속건제물을 가져와야 하는데, 작은 가축 떼 가운데서 암컷 곧 암양이나 암염소를 속죄제물로 바쳐야 한다. 그러면 제사장은 그의 죄 때문에 그를 위하여 속죄해야 한다.

1:29 이튿날 요한이 예수님께서 자기에게 오시는 것을 보고 말하였다. “보십시오,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나님의 어린양이십니다.

벧전 2:24-25
24 그분은 우리의 죄들을 직접 자기의 몸에 짊어지시고 나무에 달리셨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죄들에 대하여 죽음으로써 의에 대하여 살도록 하시려는 것입니다. 그분께서 채찍에 맞으시어 상처 입으심으로써 여러분이 낫게 되었습니다.
25 여러분이 전에는 길 잃은 양처럼 방황하였으나, 이제는 여러분의 혼의 목자이시며 감독이신 분께로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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