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휼히 여기는 사람들은 복이 있는데, 왜냐하면 그들이 긍휼히 여김을 받고 긍휼을 얻을 것이기 때문임
히 2:17 17 그러므로 그분은 모든 일에 그분의 형제들과 같이 되셔야만 했습니다. 그것은 그분께서 하나님에 관한 일에 있어서 긍휼이 많으시고 신실하신 대제사장이 되셔서, 백성의 죄들에 대하여 화해를 이루시기 위한 것입니다.
히 4:15-16 15 우리의 대제사장은 우리의 연약한 느낌을 공감하지 못하시는 분이 아니십니다. 그분은 모든 점에서 우리와 마찬가지로 유혹을 받으신 분이시지만, 죄는 없으십니다. 16 그러므로 우리가 긍휼을 받고 은혜를 입어서 때맞추어 도움을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갑시다.
막 10:46-52 46 예수님의 일행이 여리고에 들어갔다. 그 후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큰 무리와 함께 여리고에서 떠나실 때에 디매오의 아들인 눈먼 거지 바디매오가 길가에 앉아 있다가, 47 나사렛 사람 예수님이라는 말을 듣고 외치기 시작하였다. “다윗의 자손 예수님, 나에게 긍휼을 베풀어 주십시오!” 48 여러 사람이 잠잠하라고 꾸짖었지만, 그는 더욱더 큰 소리로 외쳤다. “다윗의 자손이시여, 나에게 긍휼을 베풀어 주십시오!” 49 예수님께서 걸음을 멈추시고 “그를 불러오십시오.”라고 하시니, 그들이 그 눈먼 이를 부르며 “안심하고 일어나십시오. 그대를 부르십니다.”라고 하자, 50 그가 자기 겉옷을 벗어 던지고 벌떡 일어나 예수님께로 왔다. 51 예수님께서 그에게 “내가 그대에게 무엇을 해 주기를 원하십니까?”라고 하시니, 그 눈먼 이가 말씀드렸다. “라보니, 내가 보기를 원합니다!” 52 예수님께서 그에게 “가십시오. 그대의 믿음이 그대를 낫게 하였습니다.”라고 하시니, 그가 즉시 보게 되어 예수님을 따라 길을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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