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Thu)

그리스도를 체험하고 누리고 표현함 (3) – 8주차

우리 믿음의 창시자이시자
완성자이신 예수님을 주목함

11:1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질화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확증입니다.

고후 4:13 또한 성경에 “나는 믿었기에 말하였다네.”라고 기록된 것과 같이, 우리도 동일한 믿음의 영을 가졌으므로 우리 역시 믿고 말합니다.

1:2 이 복음은 하나님께서 그분의 신언자들을 통하여 성경에 미리 약속하신 것이며,

8:24-25
24 왜냐하면 우리가 소망을 두고 구원받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보이는 소망은 소망이 아닙니다. 보는 것을 누가 소망하겠습니까?
25 만일 우리가 보지 못하는 것을 소망한다면, 인내하면서 간절히 기다려야 할 것입니다.

11:27 모세는 믿음으로, 왕의 분노를 두려워하지 않고 이집트를 떠났습니다. 왜냐하면 그는 보이지 않는 분을 봄으로써 흔들림 없이 견고하였기 때문입니다.

9:23 또 모든 사람에게 말씀하셨다.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오십시오.

8:24, 28, 58
24 그러므로 내가 여러분에게 ‘여러분은 여러분의 죄들 가운데서 죽을 것입니다.’라고 한 것입니다. 만일 내가 ‘나는 -이다’라는 것을 여러분이 믿지 않는다면, 여러분은 여러분의 죄들 가운데서 죽을 것입니다.”
28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여러분이 사람의 아들을 들어 올린 후에야, 여러분은 내가 ‘나는 -이다’인 것을 알고, 또 내가 스스로 아무것도 하지 않고 아버지께서 나에게 가르치신 대로 이러한 것들을 말한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58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내가 진실로 진실로 여러분에게 말합니다. 아브라함이 있기 전부터 내가 ‘나는 -이다’입니다.”라고 하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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