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LD)

마태복음 5장부터 7장까지의 중대한 방면들 – 3 주차

왕국 생활에 필수적인 기도

9:3-5, 9-10, 13, 15-23
3그래서 나는 금식하며 자루옷을 입고 재를 뒤집어쓴 채, 기도와 간청으로 그분을 찾고자 얼굴을 주 하나님께로 향하였다.
4나는 여호와 나의 하나님께 기도하고 자백하며 말하였다. “아, 주님, 위대하시고 놀라우신 하나님, 주님을 사랑하고 주님의 계명을 지키는 이들과의 언약을 지키시며 그들에게 자애를 베푸시는 분이시여,
5 저희는 죄를 짓고 죄악을 저지르며 사악하게 행동하고 거역하여, 주님의 계명과 주님의 판결에서 빗나가기까지 하였습니다.
9 주 저희 하나님은 자비로우시고 용서를 베푸시나, 저희는 그분을 거역하였습니다.
10 저희는 여호와 저희 하나님의 음성에 순종하지 않았고, 그분의 종 신언자들의 손을 통하여 저희 앞에 두신 그분의 지시에 따라 행하지도 않았습니다.
13 모세의 율법에 기록된 대로 이 모든 재앙이 저희에게 닥쳤어도, 저희는 저희 죄악에서 돌이켜 주님의 진리를 주의함으로써 여호와 저희 하나님께 은총을 구하지 않았습니다.
15 오, 주 저희 하나님, 강한 손으로 주님의 백성을 이집트 땅에서 이끌어 내시어 오늘날까지 주님 자신을 위해 이름을 떨치신 분이시여, 저희가 죄를 지었고 저희가 사악하게 행하였습니다.
16 오, 주님, 주님께서 나타내신 의에 따라 주님의 성 예루살렘 곧 주님의 거룩한 산을 향한 주님의 분노와 진노를 거두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저희 죄들과 조상의 죄악들 때문에 예루살렘과 주님의 백성이 주변 모든 이에게 비방거리가 되었습니다.
17 오, 저희 하나님, 이제 주님의 종의 기도와 간청을 들으시고, 주님 자신을 위하여 주님의 얼굴을 황폐해진 주님의 성소 위에 비추어 주십시오.
18 오, 저의 하나님, 주님의 귀를 기울여 들어 주십시오. 눈을 뜨시고 저희의 황폐함과 주님의 이름으로 불리는 성을 보아 주십시오. 저희가 주님 앞에 간청하는 것은 저희의 어떤 의로운 행동에 근거하지 않고 주님의 큰 자비에 근거하기 때문입니다.
19 오, 주님, 들어 주십시오! 오, 주님, 용서하여 주십시오! 오, 주님, 들으시고 행동하여 주십시오! 오, 저의 하나님, 주님 자신을 위하여 지체하지 말아 주십시오. 이는 주님의 성과 주님의 백성이 주님의 이름으로 불리는 까닭입니다.”
20 내가 이렇게 아뢰며 기도하고 내 죄와 내 백성 이스라엘의 죄를 자백하며 내 하나님의 거룩한 산을 위하여 여호와 나의 하나님 앞에서 간청하고 있을 때
21 곧 기도로 아뢰고 있을 때, 내가 처음에 이상 가운데 보았던 그 사람 가브리엘이, 저녁 예물을 바칠 즈음에 완전히 탈진하여 있는 나에게 이르렀다.
22 그가 나에게 말하며 알려 주었다. “다니엘이여, 나는 그대에게 통찰력과 이해력을 주려고 왔습니다.
23 그대가 간청을 드리기 시작할 때 명령이 내려져, 내가 그대에게 말해 주려고 온 것은 그대가 보배로움 자체인 까닭입니다. 그러니 이 일을 이해하고 이상을 생각해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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