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 (Wed)

그리스도를 체험하고 누리고 표현함(4) – 48주차

상과 벌을 가지고 오시는 그리스도,
어두운 곳을 비추는 등불,
샛별로서 이기는 이들에게은밀히 나타나심

벧후 1:16-19
16 우리가 여러분에게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과 그분께서 오시는 것을 알려 주었는데, 그것은 교묘하게 꾸며낸 신화에 따라 한 것이 아니라, 그분의 위엄을 목격한 사람들로서 한 것입니다.
17 왜냐하면 그분께서 하나님 아버지께 존귀와 영광을 받고 계셨을 때, 장엄한 영광 가운데서 “그는 나의 사랑하는 아들이요 나를 기쁘게 하는 아들이다.”라고 하는 음성이 들려왔기 때문입니다.
18 우리가 그분과 함께 거룩한 산에 있는 동안, 우리는 하늘에서 들려오는 이 음성을 직접 들었습니다.
19 또한 우리에게는 신언자가 말한 더 확실한 말씀이 있습니다. 어두운 곳을 비추는 등불에 주의를 기울이는 것처럼, 여러분은 날이 밝고 샛별이 여러분의 마음속에 떠오를 때까지, 이 말씀에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좋습니다.

13:12
12 밤이 깊었고 낮이 가까웠습니다. 그러므로 어둠의 일들을 벗어 버리고, 빛의 무기로 무장합시다.

24:27
27 왜냐하면 번개가 동쪽에서 쳐서 서쪽까지 번쩍이듯이, 사람의 아들이 오는 것도 그러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살후 2:8
8 그때에 그 불법자가 나타날 것이며, 주 예수님께서 그분의 입의 호흡으로 그를 죽이실 것이고, 직접 오시어 나타나심으로써 그를 제거하실 것입니다.

4:2
2 그러나 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의의 해가 치료하는 날개를 지니고 떠오르리니, 너희가 나아가 잘 먹인 송아지처럼 뛸 것이다.

22:16
16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나의 천사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언하게 하였다. 나는 다윗의 뿌리이고 자손이며, 빛나는 샛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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