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통하는 사람들과 온유한 사람들과 하나님의 아들들이라 불리는 화평하게 하는 사람들은 복이 있음
마 5:5 5 온유한 사람들은 복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이 땅을 상속받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민 12:3 3 모세라는 사람은 매우 온유하였다. 그는 지면의 어떤 사람보다도 온유하였다.
히 2:5-8 5 왜냐하면 하나님은 우리가 말하는 장차 올 세상을 천사들에게 복종하게 하지 않으셨기 때문입니다. 6 어떤 사람이 성경 어딘가에서 엄숙하게 증언하였습니다. “사람이 무엇이기에 주님께서 그를 생각하여 주시며, 사람의 아들이 무엇이기에 주님께서 그를 돌보아 주십니까? 7 주님은 그분을 천사들보다 조금 못하게 하셨으며, 그분께 영광과 존귀로 관을 씌우셨고, 주님의 손으로 만드신 것들을 다스리게 하셨으며, 8 만물을 그분의 발아래 복종하게 하셨습니다.” 만물을 그분께 복종하게 하셨다는 것은 그분께 복종하지 않은 것이 하나도 없도록 하셨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 우리는 아직 만물이 그분께 복종하는 것을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눅 19:17-19, 26 17 주인이 그에게 말하였습니다. ‘잘하였다. 착한 노예야, 네가 가장 작은 것에 신실하였으니, 열 도시를 다스리는 권위를 가져라.’ 18 두 번째 노예가 와서 ‘주인님, 주인님의 한 므나로 다섯 므나를 벌었습니다.’라고 하니, 19 주인이 그에게도 말하였습니다. ‘다섯 도시를 다스리는 권위를 가져라.’ 26 주인이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있는 사람마다 더 받을 것이지만, 없는 사람은 가지고 있는 것마저도 빼앗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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