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LD)

그리스도를 체험하고 누리고 표현함(4) – 39주차

금등잔대들 가운데를 거니시는
사람의 아들이신 그리스도

10:16-25
16 “그날들 후에 내가 그들과 맺을 언약은 다음과 같다. 주의 말이다. 나는 내 법들을 그들의 마음에 넣어 주고, 그들의 생각에 그것들을 새길 것이다.”
17 그분은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그들의 죄들과 불법들을 다시는 기억하지 않겠다.”
18 이미 죄들과 불법들이 용서받았으므로, 다시는 죄에 대하여 제물을 드릴 필요가 없습니다.
19 그러므로 형제님들, 우리가 예수님의 피로 말미암아 담대하게 지성소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20 예수님은 휘장, 곧 그분의 육체를 통해서 우리를 위하여 새롭고 살아 있는 길을 열어 놓으셨습니다.
21 또 우리에게 하나님의 집을 다스리시는 위대한 제사장이 계십니다.
22 우리의 마음은 그리스도의 피가 뿌려져 악한 양심에서 떠났고, 우리의 몸은 맑은 물로 씻어졌으니, 진실한 마음으로 확신에 찬 믿음을 가지고 지성소로 나아갑시다.
23 또한 약속하신 분은 신실하시니, 흔들리지 않는 소망에 대한 고백을 굳게 지킵시다.
24 그리고 서로 관심하여 사랑과 선한 일을 하도록 격려합시다.
25 어떤 사람들에게 있는 습관처럼 우리 자신의 모임을 포기하지 말고, 오히려 서로 권유합시다. 그날이 가까이 오는 것을 볼수록 더욱더 그렇게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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