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1:14, 29, 32, 42, 51 14 말씀께서 육체가 되시어 우리 가운데 장막을 치시니, 은혜와 실재가 충만하였다. 우리가 그분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에게서 온 독생자의 영광이었다. 29 이튿날 요한이 예수님께서 자기에게 오시는 것을 보고 말하였다. “보십시오,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나님의 어린양이십니다. 32 요한이 또 증언하였다. “나는 그 영께서 비둘기같이 하늘에서 내려오시어 그분 위에 머무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42 안드레가 시몬을 예수님께 데려오니, 예수님께서 그를 주의 깊게 보시며 말씀하셨다. “그대는 요한의 아들 시몬입니다. 그대가 게바라 불릴 것입니다(게바는 번역하면 베드로이다).” 51 예수님께서 또 그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여러분에게 말합니다. 여러분은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천사들이 사람의 아들 위에 오르락내리락하는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고전 15:45 45 그러므로 성경에 기록된 대로 첫 사람 아담은 산 혼이 되었지만, 마지막 아담은 생명 주시는 영이 되셨습니다.
계 21:2-3, 22 2 또 내가 보니,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늘에서 하나님에게서 내려오는데,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신부로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3 또 나는 보좌에서 나오는 큰 음성을 들었습니다. “보아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고, 하나님께서 그들과 함께 장막을 치실 것이다.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될 것이고, 하나님은 직접 그들과 함께 계시며 그들의 하나님이 되실 것이다. 22 나는 성안에서 성전을 보지 못하였습니다. 왜냐하면 전능하신 분 주 하나님과 어린양께서 그 성의 성전이시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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